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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6. 과거 여러 가상화폐들이 해킹당한 적이 있나요?

가상화폐-100문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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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매스컴에 가상화폐가 해킹을 당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도가 나온다.

가상화폐는 해킹을 당할 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한다. 바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때문에 현실적으로 가상화폐는 해킹을 당할 수 없기 때문에 전자지갑에 찍힌 숫자를 신뢰할 수 있어 화폐로서 기능을 한다고 하는 것이 가상화폐의 기본 정석이다.

그런데 가상화폐 해킹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가상화폐는 블록체인 플랫폼과 코인보관 지갑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상화폐 플랫폼 자체는 해킹이 불가능한 가장 완벽한 보안 그 자체이다. 그런데 가상화폐를 보관하는 전자지갑의 정보가 해킹에 자주 털리고 있는 것이다. 신문사 기자들은 내용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가상화폐가 해킹을 당했다고 보도기사를 낸다. 당연히 우리 보통사람들은 “ 머야 , 가상화폐가 해킹이 되네” 하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코인을 보관하는 전자지갑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한국 코인거래소의 전자지갑을 거래소 서버에 보관하는 것이다. 거래소의 서버도 개인보다는 보안능력이 좀 뛰어날 뿐 개인 서버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개인이 자체적으로 피시나 휴대폰 전자지갑에 보관하는 것이다. 이렇게 개인적으로 코인을 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노출되면 코인을 해킹당하게 된다.

특히 익명성이기 때문에 추적이 불가능하다. 이런 점 때문에 해킹사건이 점점 더 많이 일어날 것이다. 코인을 채굴을 전문적으로 하는 마이닝풀도 코인을 해킹 당한다. 개인 PC들이 해킹당하는 사례는 부지기수다. 비트코인 사용자들의 20% 이상이 해킹 경험이 있다고도 한다.

그래서 KYC를 하루 빨리 코인에 장착해야 한다.

코인의 보관을 개인에게 맡기지 말고 블록체인으로 개발된 크라우드 서버에 보관을 하고 KYC를 엄격히 실행하면 해킹의 두려움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