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缩略图

질문25. 현재 드러난 가상화폐의 단점들은 극복할 수 없나요?

가상화폐-100문100답

Hits: 4941

%title插图%num

인간은 역사상 극복하지 못한 단점은 하나도 없다.

새처럼 날지 못하는 단점을 라이트형제가 극복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런 혁명적인 기술발전을 말도 안된다고 하지만 반드시 이를 극복하는 창의적인 사람들이 태어나게 마련이다.

현재 드러난 가상화폐의 단점이 무엇인지부터 정리해 보면 향후 어떻게 극복하여 바람직한 코인이 등장할 것인가를 예측해볼 수 있다.

먼저 가치의 불안정성이다.

화폐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 중에 하나인 것이 가치의 안정성이다. 가치의 등락이 급변하면 상거래의 매개 수단등 화폐로서 기능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은행 총재도 비트코인류가 화폐로서 법적지위를 부여하는데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가 가치의 불안정성이다.

두 번째가 거래처리 속도 문제이며 수량이 작다는 것 이다.

인터넷 상에서만 대금지불이 이루어지는 가상화폐의 특성상 거래처리 속도는 대단히 근본적인 기술이다. 신용카드의 거래 처리 속도가 분당 70만건에 이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가상화폐도 그 정도의 거래처리 속도를 가진 블록체인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쉽게 난다. 그런데 비트코인류의 코인들의 거래처리 속도는 분당 기껏해야 만 건 미만이다.

이더리움의 개발자 비탈릭 부테린 조차도 이더리움의 거래처리 속도가 비자카드 수준에 도달하려면 적어도 2년에서 5년은 걸려야 한다고 공개적이 석상에서 밝혔다. 하지만 원코인은 이미 2016년 10월 1분에 75만건 이상 거래처리가 가능한 블록체인 2.0을 발표하였고 코인채굴 수량도 1분에 5만개 까지 늘려 1200억개의 코인을 개발해 발표했다. 벌써 현재 코인의 문제를 극복한 코인이 생긴 것이다

셋째가 익명성의 문제이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익명성의 특성 때문에 규제에 들어갈 소지가 대단히 높다. 이미 베트남은 익명성 코인의 사용을 금지시켰다. 각국 중앙은행들은 약간의 입장차가 있지만 가상화폐의 가장 우려 스러운 부분이 익명성이라서 각종 범죄에 연루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근본적인 세 가지의 단점을 극복하면 바람직한 가상화폐가 출현할 수 있다. 원코인이 위 세 가지 단점을 완벽히 극복한 새로운 가상화폐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 새롭게 태어날 가상화폐는 원코인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