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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3. 가상화폐는 대박인가요? 거품인가요?

가상화폐-100문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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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임이 이미 증명되었고 또한 거품임이 증명되어 가고 있다.

비트코인을 초기에 투자하여 채굴에 참여하였거나 2010년에 비트코인을 받았던 피자집 사장 같은 사람은 대박을 터트린 것이며 요즘 처럼 비트코인이 1000만원이 넘은 상황에서 투자를 한 사람들은 거품의 소용돌이에 빠질 위험이 상당히 높다.

비트코인의 피자집 주인의 사례는 대박일 것이고, 요즘에 뒤늦게 뛰어든 사람들은 항상 거품의 논란 중심에 있을 수 밖에 없다. 비트코인류의 코인들이 화폐의 기능을 상실하지 않았다면 거품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미 화폐의 기능을 상실하고 거래소에서 도박의 수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거래소가 폐쇄되거나 거래기능을 정시시킨다면 하루 아침에 거품이 빠질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아직도 대박의 기회는 남아있다. 바람직한 신생코인이 반드시 태어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가능성을 원코인이 열었기 때문이다. 일상 생활에서 화폐로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코인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1200억개의 원코인 한 가지 만으로는 전세계 가상화폐의 수요를 감당하기에 부족하다. 원코인류의 코인들이 향후 몇 개는 더 나올 것이다.

지금 착실히 공부하여 두었다가 그 기회를 잡는다면 대박이 분명하다.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한국 사람들이 바람직한 코인을 많이 채굴하여 가지고 있으면 외화를 벌어들이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온다. IT강국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생각을 열어두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무엇이 맞다 틀리다의 지식으로 무장해서는 절대 안된다. 지식은 지식의 관점으로만 새로운 것을 보려하기 때문에 왕왕 실패를 한다. 지식은 하나의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지금 비트코인류를 공부하면서 가상화폐는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식이다.

즉 가상화폐는 분산형이여야 되고 가격은 시장의 수급에 의해 결정되며 익명성이 보장되는 형식이어야 한다. 그리고 채굴은 소스를 오픈해야 하며 백서도 일반 대중들에게 오픈해야 한다. 이와 같이 않은 방법으로 하는 모든 것은 가짜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고정관념에 빠져 새로운 변화를 읽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