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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0. ICO에 참가하면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나요?

가상화폐-100문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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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ICO에 참가한 사람들은 소액이라도 돈을 조금씩 벌었을 것이다.

코인거래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였고 ICO를 하는 코인도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ICO를 금지시킨 국가도 없었고 매스컴에서는 새로운 혁신적인 크라우드 펀딩형태의 자금조달 방법이라고 추켜세우기 까지 했었다. 아마 그래서 더욱더 ICO의 열풍이 풀지 않았나 싶다.

유용성이 없는 코인을 그럴듯한 애매한 용어를 빌어서 일반대중들에게 판매하는 행위는 결과적으로 사기일 수 밖에 없다. 유용성이 없는 코인을 어디에 써먹는다는 말인가? 먹어 배부르지도 않고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아닌 전자적 신호를 화폐로서의 유용성이 없으면 전자쓰레기에 불과한 것이다.

다행히 이제는 ICO가 금지된 상황이니 일반인들이 조금더 신중해 진 것 같다. 그래도 외국에 있는 코인 개발자들이 집요하게 ICO를 추진한다고 매스컴에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을 사서 송금하기 때문에 이를 막을 방법이 마땅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ICO 로드쇼에 여러번 참가하였지만 직접 투자한 적은 한 번도 없다. 한국에서 처음 발행된 보스코인 그리고 유명한 회사 이름을 앞에 붙인 코인의 로드쇼에도 참석을 했고, 사기극으로 끝난 코알코인의 로드쇼에도 참여해서 설명을 들은 적은 있지만 투자는 하지 않았다.

화폐의 유용성을 제시하는 것이 모두 턱없이 부족했고 코인이라는 것은 전세계 사람들이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것인데, 그 코인을 전세계에 골고루 분산시켜 사용자들을 모으는 마케팅 능력이 없어 보였다. 일부 몇 천 명의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아 유저수를 증가시킨다는 것은 한 강에 돌 하나를 던져 고기를 잡겠다는 발상과 비슷하게 보였다.

ICO에 참가하려면 코인의 유용성을 반드시 검증하고 그 코인을 전세계에 분산시켜 유저를 모을 수 있는 강력한 마케팅 지원팀을 보유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코인만 떨렁 개발했다고 해서 유용성이 저절로 검증되어 사용자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은 아예 안하는 것이 좋다.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의 효시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유저수가 증가하여 가격이 상승하였지만, 요즘은 가상화폐의 수가 워낙 많아서 일일이 이름을 외우기도 불가능하다. 그리고 거래소에 등록만 떨렁 했다고 해서 그 코인이 유용성이 있다는 증거는 절대 아님을 잊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