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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8. 비트코인 광풍의 시대입니다. 비트코인에도 코인이 있나요?

가상화폐-100문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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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질문이다.

비트코인을 사토시 나카모토는 이렇게 정의했다. “디지털 서명의 연속된 체인이다.” 디지털 서명으로 이루어진 전자적 거래장부에 숫자로 표기되어진 것이 비트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물질적으로 이루어진 금속 동전과 같은 실물은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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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이나 컴퓨터 속에서 눈에 보이는 비트코인 도안은 단지 비트코인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한 기호일 뿐이다. 누군가가 비트코인이라고 하는 금속으로 이루어진 동전을 준다면 그것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가상화폐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만든 금속 주화일 뿐이다. 그러니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500원, 100원 같은 주화의 코인이 아니고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손으로 만져지지도 않는 전자적 신호의 이름이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의 전자지갑에 표시된 숫자로 비트코인의 양을 볼 수 있을 뿐이다.지금은 인터넷 시대라고 모두들 말을 한다. 우리 생활 자체가 가상의 세계인 인터넷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할 정도에 와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디지털의 정보로 전송이 가능하다. 디지털이라는 말은 아날로그와 대비되는 용어로서 물리적인 연속적 속성을 가진 모든 것을 컴퓨터를 이용하여 이진법으로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가상화폐는 물리적 속성을 가진 화폐의 개념을 디지털로 변환시킨 것으로서 인터넷 시대 유독 아날로그로 남아있던 화폐마져 디지털로 변화된 것이 가상화폐이다. 컴퓨터로 인터넷 네트웍을 통해 돈을 지불하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그러니 당연히 모양이나 물질이 있을 수 없이 전자적 부호이며 숫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