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 2대 대표-강지원 CEO의 취임인사

콕플레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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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재단은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시즌2를 맞이하여 KOK재단에도 큰 변화가 있었는데요, 회원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 기쁜 소식은 KOK의 COO로 게임사업부를 총괄하셨던 강지원이사님께서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하셨습니다. (모두 큰 박수와 환호 부탁드립니다)

강지원 대표이사님께서 회원님께 보내는 취임 인사, 영상으로 함께하시죠!!

[취임인사말]

안녕하세요

KOK의 2대 대표가 된 강지원입니다.

KOK 시즌 2를 맞이하여 준비가 굉장히 바쁘다 보니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VIP 파티 때 말씀드린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 건은 착실히 준비 중입니다.

이를 위해서 백서 업데이트, 콘텐츠 계약, 메인넷 개발까지 KOK 인원들은 정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형 거래소의 경우, 코인의 실제 활용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즌 2를 맞이하여 KOK 코인의 활용처를 늘리기 위해저희는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다행히 KOK 플랫폼에 올린 게임들이 모두 좋은 결과를 얻으면서 요즘은 외부 개발사들의 미팅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최신 영화, 웹툰도 수백편 계약을 마쳤고 곧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

마기아는 PC버전 개발을 시작하였고, KOK 1주년에 맞춰 서비스를 시작할 것입니다.

KOK 1대 대표였던 황대표님은 본격적으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시면서 KOK는 넷플릭스처럼 플랫폼이자 자체 IP홀더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입니다.

콘텐츠 사업의 최종은 IP 확보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KOK가 있을 것입니다.

새롭게 대표가 된 저는 한국을 넘어서 해외로 뻗어나가는 KOK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